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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 가치실현

센터사업현황

人터뷰는!

자원을 흘려보내는 기업·단체와

자원을 받아 필요한 곳으로 전달하는 기관의 담당자들을 만나서

사업 비하인드스토리와 사회공헌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나누고

여러분께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11월 29일, 통화 이후 세 번의 미팅을 거쳐

<히트맨이 간다 2 부산편>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칸투칸의 <히트맨이 간다 2 부산편> 보러 가기 ↓ ↓ ↓

https://www.kantukan.co.kr/shop/mall/event/event_view.php?idx=888

칸투칸의 사회공헌활동의 비하인드 이야기!

시작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인사 부탁드립니다.

- 칸투칸 마케팅 기획팀에서 6년째 재직 중인 강산입니다.


“칸투칸의 사업이나 활동은요?”


칸투칸은 어떤 기업이고,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칸투칸은 아웃도어 브랜드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아웃도어 외 비즈니스 캐주얼, 스포츠, 골프 브랜드와 생필품 및 이종 상품 모두를 아우르는 종합전자상거래 기업입니다. 타 동정 기업과 달리 두 배수의 낮은 마진을 취득합니다. 합리적 판가를 책정하여 소비자께서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모든 정책과 의사결정 진행에 있어 사람, 소비자를 중심으로 놓고 모든 걸 판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캐주얼,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 브랜드를 볼 수 있는 칸투칸 쇼핑몰

정이 있고 사람 냄새가 나는 그런 기업이네요.

- 모든 회사가 드러나는 모습과 실제 안의 모습이 같을 순 없습니다. 다만 칸투칸은 비치는 모습이나 외부로 표현된 말에 대해 책임지려고 매우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칸투칸에서는 현재 어떻게 사회공헌을 하고 있나요?

- 최근 히트맨 캠페인을 두 차례 걸쳐 진행했습니다. 서울종로노인복지관, 그리고 부산노인종합복지관 총 두 곳에 기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최근 소방관의 업무를 조금이나마 지원하기 위해 소방청에 스포츠 고글 1,600개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또는 칸투칸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부분을 매번 찾으려 노력 중입니다.

사회공헌사업이 혹시 그 외에도 있나요?

- 추가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이 있지만 준비단계이기 때문에 먼저 외부로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바랍니다. :)

사회공헌사업은 오너의 영향이 절대적인데,

칸투칸의 오너는 사회공헌사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직원들은 그 생각에 같이 동참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우선, 대표님께서 칸투칸이 사회공헌을 위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많은 고민을 하시고 실제로 많은 것들을 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 회사에 입사하기 전부터 영화/드라마 촬영 현장의 스태프 협찬을 지금까지 진행해오고 있고 독립영화 역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화 쪽으로의 공헌활동이 계기가 되어 작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 초대를 받아 <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칸투칸이 상영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회사에 입사하기 전, 2013년 전 세계 전등 끄기 캠페인 기획팀으로 활동했는데 당시 저희를 도와주던 회사 역시 칸투칸이었습니다. 그때의 인연으로 인해 지금 칸투칸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

제69회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 수상작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40년간 목수 생활을 했지만

심장질환으로 직업을 잃은 남자 다니엘이 실업급여를 받는 중 발생하는 상황과 그 속에서 맺게 되는 이웃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회 상영 전 좌석 매진뿐 아니라 추가 상영 1회까지 매진을 했던 영화다.

칸투칸이 이전에 보지 못한 사람과 함께 보려고 한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 고 싶은 영화였다는 어느 블로그의 말처럼 많은 칸투 칸 고객을 관객으로 초대하여 함께 보길 바란다.

출처 :칸투칸 홈페이지


“히트맨이 간다 비하인드스토리를 들려주세요!”


사회공헌활동 중 '히트맨이 간다 2 부산편'을 기획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 입사 전부터 기회가 된다면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2019 칸투칸 냉동창고 방한 테스트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시 가수 설리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뒤라 댓글, 그리고 선한 영향력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던 때였습니다. 좋은 말, 좋은 행동이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선한 댓글을 작성해 주시는 20분을 추첨하여 고객님의 이름으로 겨울 추위에 고생하시는 노인분께 구스 바지를 선물해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단순히 전달드리는 게 아닌 기존 히트맨이라는 콘셉트를 가져다 반영하였습니다.

물품 기부 시 가장 주안점을 두었던 부분은 우리의 선한 영향력을 위해 누군가를 이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상 내 물품을 받으시는 분의 모습을 담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칸투칸 2019 냉동 창고 방한 테스트 보러 가기 ↓ ↓ ↓

https://www.kantukan.co.kr/shop/mall/event/event_view.php?idx=871

그래서 받으시는 분들 손만 나오는 거네요.

히트맨 이벤트 기획을 하면서 중점적으로 생각했던 부분이 어떤 건가요?

-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사회적 약자로 보여 지게 하지 않을 것

선한 행위를 하는데 누군가를 이용한다는 느낌이 들게 하지 않을 것

주는 사람이 아닌 받는 사람의 입장에 생각할 것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이나 마음에 남은 것이 있으신가요?

- 부산광역시사회공헌정보센터의 부장님, 팀장님, 그리고 담당자 미영 님과 여러 차례 미팅을 했습니다. 제가 지나치게 낙관적이었던 것, 쉽게 생각했던 것을 바로잡아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에서 고려할 것. 이것이 가장 남는 말입니다.


“칸투칸의 사회공헌 담당자가 생각하는 사회공헌은?”


담당자가 생각하는 ‘사회공헌’이란 무엇인가요?

- 저는 사회공헌 담당자가 아닙니다.

여러 가지 업무 중 지금 이 일을 맡게 된 것뿐입니다.

공헌 또는 좋은 일은 여유가 될 때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칸투칸 그리고 저 역시 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칸투칸의 자랑거리를 알려주세요!”


유사업종의 다른 기업보다 이것만은 자신 있다! 하는

칸투칸 만의 장점 딱 하나를 알려주세요!

- 칸투칸은 끊임없이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려 노력합니다.

그 속도가 조금 더디더라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는 부분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이 있으세요?

- 고맙습니다. 여러 차례의 만남을 통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두겠습니다.


두 번째 人터뷰 어떠셨나요?

칸투칸의 사업과 <히트맨이 간다 2 부산편> 이야기,

사회공헌에 대한 강산 님의 생각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우리는 신념을 소비한다

정지우 작가의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중

신념을 소비하는 소비자와 소비자의 신념을 존중하는 기업이 만나

추운 날, 조금이나마 따뜻해졌던 이야기를

2020년 봄에 여러분께 들려드렸습니다.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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